2009년 09월 22일
차 없는 날 감상
버스 뒷자석에 앉아있던 아가씨의 말(전화로 하던)을 빌자면...
"차 없는 날은 무슨 차없는 날이야 ㅆㅂ!"
...넵 뭐 그렇다구요.
차량 통제를 하는 곳이 많아서인지 차들이 통제 안하는 곳으로 몰리는데... 이게 상당히 막히네요;
하필이면 버스 노선이 그 길을 지나가야 해서 말입니다.
Ps.
몸이 안 좋아서 죽다 살아났습니다. 위염인지 장염인지, 위 장 둘 다 문제가 있었는지-_-;;;
# by | 2009/09/22 15:1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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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..저만 그렇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