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 없는 날 감상


버스 뒷자석에 앉아있던 아가씨의 말(전화로 하던)을 빌자면...

"차 없는 날은 무슨 차없는 날이야 ㅆㅂ!"



...넵 뭐 그렇다구요.

차량 통제를 하는 곳이 많아서인지 차들이 통제 안하는 곳으로 몰리는데... 이게 상당히 막히네요;
하필이면 버스 노선이 그 길을 지나가야 해서 말입니다.


Ps.

몸이 안 좋아서 죽다 살아났습니다. 위염인지 장염인지, 위 장 둘 다 문제가 있었는지-_-;;;

by BlueBreaker | 2009/09/22 15:1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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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zistin at 2009/09/28 17:14
위염이 오면 장염도 나중에 같이 오던데(..)
뭐..저만 그렇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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